조계종사회복지재단·더프라미스, 지진 피해 미얀마서 지원 활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사단법인 더프라미스와 함께 지난달 28일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한 미얀마에서 지원활동을 벌였다고 21일 밝혔다.
재단 대표이사 묘장스님과 더프라미스 박성희 국장 및 정유진 매니저 등 3명이 이달 8∼16일 미얀마를 방문해 쌀, 물, 의약품, 식용유, 모기장 등 약 3만2천700달러(약 4천600만원) 상당의 구호품 등을 전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진으로 훼손된 미얀마의 건물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yonhap/20250421161949363tkwk.jpg)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사단법인 더프라미스와 함께 지난달 28일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한 미얀마에서 지원활동을 벌였다고 21일 밝혔다.
재단 대표이사 묘장스님과 더프라미스 박성희 국장 및 정유진 매니저 등 3명이 이달 8∼16일 미얀마를 방문해 쌀, 물, 의약품, 식용유, 모기장 등 약 3만2천700달러(약 4천600만원) 상당의 구호품 등을 전달했다.
묘장스님은 매몰된 주민 등을 살리기 위해 파견됐던 외국 구조팀들이 지진 발생 2주가 지나면서 대부분 철수했고 현재는 임시 거주지, 식량, 의약품 등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고 전하면서 "불교 아닌 다른 종교에서도 도움의 손길을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동참을 요청했다.
sewonle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조각 하나라도 좋으니 붙여달라고 간곡히…" | 연합뉴스
- '벌집구조' 소공동 캡슐호텔 합동감식…50대 日여성 의식불명 | 연합뉴스
-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3명, 호주 망명 의사 철회…3명만 남아(종합) | 연합뉴스
- '2만4천% 살인 이자' 채무자들 숨통 조인 불법 대부 일당 실형 | 연합뉴스
- 수천만원 '맥캘란'까지…법 비웃는 텔레그램 '술 거래방' | 연합뉴스
- 인천 아파트 옥상서 피뢰침 용접하던 70대 관리실 직원 추락사 | 연합뉴스
- 평택서 가족 상대로 강도질…공범 등 4명 검거 | 연합뉴스
- "유명 가수 콘서트 투자해봐"…3천만원 가로챈 공연기획자 실형 | 연합뉴스
- 교통사고 보험사기 주범, "보험사에 걸렸다" 공범들 돈도 뜯어 | 연합뉴스
- "신고해놓고…" 구급대원들 얼굴 때린 30대 벌금 500만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