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세종 가나"…기대감에 관련주 上(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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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정부에서 대통령 집무실 등을 옮길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충청권 중심 건설사인 계룡건설의 주가가 상한가를 연달아 기록했다.
계룡건설의 주가는 이날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했다.
계룡건설은 전 거래일인 지난 18일에도 상한가 2만4100원을 기록했다.
계룡건설의 주가가 상승한 것은 차기 정부에서 대통령 집무실을 세종으로 옮길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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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차기 정부에서 대통령 집무실 등을 옮길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충청권 중심 건설사인 계룡건설의 주가가 상한가를 연달아 기록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계룡건설은 이날 상한가인 3만13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계룡건설의 주가는 이날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했다.
계룡건설은 전 거래일인 지난 18일에도 상한가 2만4100원을 기록했다.
계룡건설은 충청권을 중심으로 사업을 해온 건설사다. 계룡건설의 주가가 상승한 것은 차기 정부에서 대통령 집무실을 세종으로 옮길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는 지난 18일 토론회에서 세종을 행정수도로 만드는 데에 더해,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건립하고 세종의사당을 세운다는 계획을 내놨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역시 같은 날 국회 세종 시대를 열겠다고 발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d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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