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파트 공사장서 60대 인부 28층 높이서 떨어져 사망
남승렬 기자 2025. 4. 2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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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의 한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60대 인부가 추락해 숨졌다.
21일 소방 당국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8분쯤 중구 사일동의 한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A 씨(60대)가 작업을 하다 추락했다.
A 씨는 28층 높이에서 안전망을 설치하다 1층 승강기 위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공사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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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 중구의 한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60대 인부가 추락해 숨졌다.
21일 소방 당국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8분쯤 중구 사일동의 한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A 씨(60대)가 작업을 하다 추락했다.
A 씨는 28층 높이에서 안전망을 설치하다 1층 승강기 위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구급대원 등 16명과 차량 3대를 동원, 구조에 나서 심정지 상태의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사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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