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X이효리 ‘손가락 스킨십’ 찐남매 케미…엄정화·화사까지 '유랑단' 총출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재석과 이효리가 사석에서도 옆자리를 함께하며 찐남매 케미를 발산했다.
21일 엄정화는 자신의 계정에 지난 20일 김종민 결혼식 하객으로 오랜만에 모인 찐친들과의 회동을 공개했다.
또한 이효리 엄정화 화사는 셋이 함께 화려한 워킹을 보여주며 '댄스가수유랑단'의 우정을 다시 보여줬다.
한편 이날 유재석은 김종민의 결혼식 사회 1부를 진행했으며 엄정화는 김종민이 과거 자신의 댄서로 활동하면서 'V맨'으로 인기를 모았던 인연으로 오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유재석과 이효리가 사석에서도 옆자리를 함께하며 찐남매 케미를 발산했다.
21일 엄정화는 자신의 계정에 지난 20일 김종민 결혼식 하객으로 오랜만에 모인 찐친들과의 회동을 공개했다.
이날 이효리와 유재석은 바로 옆자리에 앉아 브이 손가락을 합체하며 평소와 다른 다정한 모먼트를 선보였다.

또한 이효리 엄정화 화사는 셋이 함께 화려한 워킹을 보여주며 '댄스가수유랑단'의 우정을 다시 보여줬다.
이날 이효리는 따뜻한 봄에 어울리는 노란색 시스루 치마로 하객룩의 정석을 보여줬고, 화사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는 신부를 위해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엄정화는 베이지색 블라우스에 어두운 수트핏을 장착해 단아한 하객룩을 선택했다.

한편 이날 유재석은 김종민의 결혼식 사회 1부를 진행했으며 엄정화는 김종민이 과거 자신의 댄서로 활동하면서 'V맨'으로 인기를 모았던 인연으로 오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1세 유명 개그우먼, 옥상서 숨진 채 발견..전남친 때문 목숨 끊었나
- 공효진, '우주 베드신' 촬영 후 현타 "혈액순환 안돼 와이어서 내려달라…
- '이하늘 동생' 故이현배 자택서 사망, 약독물 부검했지만..믿기 힘든 이…
- 故 강수연, 의문의 죽음 파헤친다 "코까지 골며 잤는데..." ('셀럽병…
- 9살 소녀 25층에서 추락 '기적 생존', 왜 그랬나 보니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
- 연예인 돌잔치 끝판왕...이용식, 하객들 놀란 '초호화 답례품' "퀄리티 뭐야!"
- 유퉁, 숨겨둔 수양딸 공개..“살 28kg 빠져 반쪽 됐다”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