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기업' 아로마티카 등 8개사 코스닥 상장 예심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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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아로마티카 등 8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로마티카는 화학제품 제조업체로 천연·비건 화장품 등을 제조하고 있다.
빅텍스는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드라이아이스, 액화탄산가스 등이 주요 제품이다.
비츠로넥스텍은 항공기·우주선 및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로켓연소기 및 가스발생기 등이 주력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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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KRX 한국거래소 [촬영 안 철 수] 2025.1.18](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yonhap/20250421160138866bgwf.jpg)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아로마티카 등 8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로마티카는 화학제품 제조업체로 천연·비건 화장품 등을 제조하고 있다.
지난해 525억9천600만원의 매출과 56억5천4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빅텍스는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드라이아이스, 액화탄산가스 등이 주요 제품이다.
지난해 254억3천300만원의 매출과 16억5천6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 두 기업의 상장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이지스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디지털트윈 플랫폼이 주요 제품이다.
지난해 302억7천500만원의 매출과 23억8천7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비츠로넥스텍은 항공기·우주선 및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로켓연소기 및 가스발생기 등이 주력 제품이다.
지난해 303억7천600만원의 매출과 140억6천5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NH투자증권이 이들 두 기업의 상장을 주관했다.
농업회사법인 삼진푸드는 음·식료품 및 담배 소매업체로 계란 가공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지난해 408억7천700만원의 매출과 40억2천9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KB증권이 상장을 주관했다.
이밖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인 엘에스기업인수목적1호, 디비금융제14호기업인수목적, 교보18호기업인수목적이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mylu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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