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추경 예산 4,263억 편성···TK 신공항·신산업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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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2025년 제1회 추가 경정 예산안으로 총 4,263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재난안전기동대 확대, 중부 소방서 리모델링, 권역 책임 의료기관 지원 등 의료·복지 강화에 638억 원이 편성됐고, FC바르셀로나 친선 경기, 제2빙상장 건립 등 문화·체육 예산도 포함됐습니다.
김정기 행정부시장 체제에서 처음으로 편성된 이번 예산안은 4월 21일부터 시작된 제316회 대구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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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2025년 제1회 추가 경정 예산안으로 총 4,263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TK 신공항 착공 준비와 군위 하늘도시 개발, 국가 로봇 테스트 필드·모빌리티 평가 인프라 구축 등 신산업 투자에 422억 원, 6대 특구 전략사업 51억 원, 금호강 생태탐방로·도시철도 4호선·도시재생 등 인프라 확충 213억 원 등입니다.
재난안전기동대 확대, 중부 소방서 리모델링, 권역 책임 의료기관 지원 등 의료·복지 강화에 638억 원이 편성됐고, FC바르셀로나 친선 경기, 제2빙상장 건립 등 문화·체육 예산도 포함됐습니다.
이 외에도 무임 수송 보전, 의료 급여, 폐기물처리 등 필수경비 1,774억 원도 반영됐습니다.
김정기 행정부시장 체제에서 처음으로 편성된 이번 예산안은 4월 21일부터 시작된 제316회 대구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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