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신재생에너지 분야 기업 맞춤형 '명품특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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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은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2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수소,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특허전략을 지원키 위한 특허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허청은 이 행사서 신재생에너지 기업을 대상으로 특허심사관, 공익변리사, 컨설팅전문가로 구성된 원팀을 통해 상담서비스를 제공, 우리기업의 연구개발이 '명품특허'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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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특허청이 입주해 있는 정부대전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is/20250421154247730uwds.jpg)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특허청은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2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수소,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특허전략을 지원키 위한 특허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대구시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수소산업협회, 태양광산업협회 등 신재생에너지분야 4개 협회가 공동주관하는 국제행사로, 국내외 300개 기업이 참여해 에너지분야 첨단제품과 혁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허청은 이 행사서 신재생에너지 기업을 대상으로 특허심사관, 공익변리사, 컨설팅전문가로 구성된 원팀을 통해 상담서비스를 제공, 우리기업의 연구개발이 '명품특허'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명품특허는 경제적 가치가 높은 혁신기술에 대해 넓은 독점적 권리를 누릴 수 있고 제3자에게 유효하며 권리 안정성이 높아 이른바 '돈'이 되는 특허를 말한다.
특허청은 특허와 연계된 R&D, 특허의 출원· 심사·보호·활용 등 특허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우리기업이 명품특허를 갖도록 지원해오고 있으며 특히 이번 행사에서 연구개발(R&D)이 특허와 연계될 수 있도록 기업별 맞춤형 특허컨설팅을 제공할 방침이다.
박용주 기계금속심사국장은 "신재생에너지는 미래 성장의 핵심산업인 만큼 명품특허 창출을 위해 기업과 현장에서부터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다양한 분야서 우리 기업들이 지재권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해 추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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