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최고 27도' 4월에 찾아온 초여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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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가 찾아왔다.
월요일인 21일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가운데, 강원 내륙·산지와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20도 안팎까지 벌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18~27도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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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도 안팎 일교차





(서울=뉴스1) 윤일지 이승배 김영운 기자 = 4월 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가 찾아왔다.
월요일인 21일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일부 지역은 일교차가 20도 안팎까지 벌어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이날 대체로 흐린 제주도를 제외하고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기온은 평년보다 2~6도가량 높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가운데, 강원 내륙·산지와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20도 안팎까지 벌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18~27도가 되겠다.
지역별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오전 6시 20분 기준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4.3도, 인천 14.6도, 춘천 10.3도, 강릉 8.5도, 대전 18.5도, 대구 12.3도, 전주 16.1도, 광주 17.2도, 부산 13.1도, 제주 16.7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4도, 춘천 26도, 강릉 24도, 대전 26도, 대구 25도, 전주 27도, 광주 25도, 부산 19도, 제주 23도로 예상된다.
제주도 곳곳엔 새벽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전국 내륙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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