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한국전력, 올해 실적과 배당 확대 기대감에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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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올해 실적 개선과 배당 확대 기대감에 상승세다.
이날 신한투자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 올해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 확대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3만원에서 3만2000원으로 올렸다.
최규헌 연구원은 "한국전력은 유가 등 에너지 가격 및 환율 하향 안정화가 지속되면서 올해 증익 기반이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주당배당금(DPS)은 213원에서 1500원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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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올해 실적 개선과 배당 확대 기대감에 상승세다.
한국전력(015760)은 4월 21일 오후 3시 6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3.91% 상승한 25,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한투자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 올해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 확대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3만원에서 3만2000원으로 올렸다.
최규헌 연구원은 “한국전력은 유가 등 에너지 가격 및 환율 하향 안정화가 지속되면서 올해 증익 기반이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주당배당금(DPS)은 213원에서 1500원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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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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