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한 끼" 대전대, 중간고사 기간 '천원의 아침밥' 제공

정인선 기자 2025. 4. 2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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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는 1학기 중간고사를 맞아 학생들에게 '1000원의 아침밥'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5일까지 5일간 하루 최대 100명의 학생에게 제공하며, 이용을 원하는 학생은 해당 기간 오전 8-9시에 교내 학생식당을 방문하면 된다.

황철홍 학생처장(소방방재학과 교수)은 "천원의 아침밥이 학생들에게 든든한 하루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정책을 통해 학생 중심의 대학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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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천원의 아침밥 식단. 대전대 제공

대전대학교는 1학기 중간고사를 맞아 학생들에게 '1000원의 아침밥'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5일까지 5일간 하루 최대 100명의 학생에게 제공하며, 이용을 원하는 학생은 해당 기간 오전 8-9시에 교내 학생식당을 방문하면 된다. 식단은 한식 중심으로 구성됐다.

황철홍 학생처장(소방방재학과 교수)은 "천원의 아침밥이 학생들에게 든든한 하루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정책을 통해 학생 중심의 대학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이 주관하며, 농정원 지원금과 대전시·동구 지방보조금, 대학 예산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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