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GCF 사무총장과 채용 확대 등 협력 방안 논의

전민 기자 2025. 4. 21. 14: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획재정부는 21일 마팔다 두아르테 녹색기후기금(GCF) 사무총장과 채용 확대를 비롯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최지영 기재부 국제경제관리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두아르테 사무총장을 만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고위직·청년 등 다양한 계층에서 한국인들이 녹색기후기금에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채용을 확대하고 한국 청년들과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지영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마팔다 두아르테 녹색기후기금(GCF) 사무총장과 면담에 앞서 악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세종=뉴스1) 전민 기자 = 기획재정부는 21일 마팔다 두아르테 녹색기후기금(GCF) 사무총장과 채용 확대를 비롯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최지영 기재부 국제경제관리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두아르테 사무총장을 만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기재부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인증기구 지정 등 한국 관련 기관의 인증기구 진출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GCF는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인증기구를 지정하고, 해당 기관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고위직·청년 등 다양한 계층에서 한국인들이 녹색기후기금에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채용을 확대하고 한국 청년들과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녹색기후기금은 한국의 2024~2027년 제2차 재원보충 기간 중 3억 달러 공여 이행 등 녹색기후기금에 대한 한국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여 확대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한국 인증기구(산업은행·한국국제협력단·SK증권)와의 협력 등 한국과의 관계를 다방면에서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min78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