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방송기자상에 JTBC '장제원 성폭력 의혹 보도' 등 5편
오명언 2025. 4. 2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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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는 21일 제198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작 5편을 발표했다.
지역 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으로는 KBS창원의 '논 한복판에 미세먼지 숲검증 없이 쓰인 8천200억 원'과 제주MBC의 '전국 7만 명 역베팅수천억 다단계 사기 피해'가 뽑혔다.
지역 기획보도 가운데서는 KNN의 '누가 산불을 키우나'가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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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자연합회 [방송기자연합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yonhap/20250421143635319khdr.jpg)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는 21일 제198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작 5편을 발표했다.
취재보도 부문에서는 JTBC의 '장제원 성폭력 의혹 연속보도'가, 기획보도 부문에서는 SBS의 '부정선거, 애국청년 연속보도'가 선정됐다.
지역 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으로는 KBS창원의 '논 한복판에 미세먼지 숲…검증 없이 쓰인 8천200억 원'과 제주MBC의 '전국 7만 명 역베팅…수천억 다단계 사기 피해'가 뽑혔다.
지역 기획보도 가운데서는 KNN의 '누가 산불을 키우나'가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한국방송회관 9층에서 열린다.
c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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