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개봉 앞둔 '마인크래프트', 북미서 2위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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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인크래프트 무비'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약 2주 만에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신작 '씨너스: 죄인들'에 넘겨주게 됐다.
20일(현지시간) 북미 영화 흥행 통계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개봉 3주 차를 맞은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4,130만 달러(한화 약 585억 원) 매출로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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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인크래프트 무비'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약 2주 만에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신작 '씨너스: 죄인들'에 넘겨주게 됐다.

20일(현지시간) 북미 영화 흥행 통계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개봉 3주 차를 맞은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4,130만 달러(한화 약 585억 원) 매출로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1위는 4,560만 달러(약 646억 원)의 '씨너스: 죄인들'로, 해당 영화는 주말 기간(금요일~일요일) 동안 내내 정상 자리를 유지하며 저력을 보여줬다. 북미를 제외한 국가에선 1,54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첫 주에 6,1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씨너스: 죄인들'은 '크리드' '블랙팬서' 시리즈로 유명한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5번째 장편 영화다. 마이클 B. 조던, 헤일리 스타인펠드, 잭 오코넬 등이 출연했다.
이로써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개봉 약 2주 만에 1위 릴레이를 마치고 2위로 밀리게 됐다.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개봉 당시 첫 주말에만 무려 3억1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손익분기점을 목전에 둔 바 있다. 현재까지 누적 매출은 북미 3억4,462만 달러, 글로벌 3억7,620만 달러로 총 7억2,082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는 손익분기점인 3억7,500만 달러의 두 배에 가까운 수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워너브러더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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