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 세무대리인 플랫폼 '컴패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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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대표 안인주)가 세무대리인 수임처 관리 업무 플랫폼 '컴패스'를 공식 출시했다.
컴패스는 수임처 관리, 거래 데이터 자동 수집, 직원 업무 배정관리, 수임동의 등 수임처를 위한 필수 기능을 한 플랫폼에 통합했다.
핑거는 데이터 분석과 스크래핑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무대리인이 체계적으로 수임처를 관리할 수 있도록 컴패스 플랫폼을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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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대표 안인주)가 세무대리인 수임처 관리 업무 플랫폼 '컴패스'를 공식 출시했다.
컴패스는 수임처 관리, 거래 데이터 자동 수집, 직원 업무 배정관리, 수임동의 등 수임처를 위한 필수 기능을 한 플랫폼에 통합했다.
핑거는 데이터 분석과 스크래핑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무대리인이 체계적으로 수임처를 관리할 수 있도록 컴패스 플랫폼을 설계했다. 삼일회계법인과 협업으로 현장에서 세무대리인이 실질적으로 겪고 있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진단하고 이를 반영한 기능을 중심으로 컴패스 초기 버전을 완성했다.
기존에는 수임처가 금융과 세무 데이터 등 기업의 민감정보를 직접 공유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보안 부담이 컸다. 컴패스가 제공하는 연동기관 전용 계정은 수임처가 직접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아도 수임대리인과의 연동으로 안전하게 업무관리를 할 수 있다.
안인주 핑거 대표는 “핑거의 스크래핑과 핀테크 기술력에 삼일회계법인의 회계·세무대리 전문성이 더해져 완성한 수임처 업무혁신 플랫폼”이라며 “세무대리인의 업무 환경에 비약적인 개선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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