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 3연타' 투어스 "제일 잘하는 음악 준비했다"

이호영 2025. 4. 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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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가 가장 자신 있는 콘셉트로 돌아왔다.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미니 3집 'TRY WITH US'(트라이 위드 어스)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지훈은 "무대 위에서 자유롭게 뛰어노는 투어스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고, 영재는 "미니 3집으로 컴백하는 순간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분들께 도움을 받았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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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가 가장 자신 있는 콘셉트로 돌아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미니 3집 'TRY WITH US'(트라이 위드 어스)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신보에는 지금까지 해보지 못했던 것들에 즐겁고 용감하게 도전하는 스무 살 청춘의 이야기가 담긴다.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는 상쾌한 팝 사운드와 박력 있는 드럼과 세련된 신스 사운드, 중독성 강한 훅과 에너제틱한 기타 사운드가 특징인 보이후드 팝(Boyhood Pop) 장르의 곡이다.

투어스는 이번에도 자신들의 고유명사나 다름없는 청량 콘셉트로 대중의 취향을 정조준한다.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부터 2집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까지 청량 훈풍의 주역이 된 그들이 기세를 이어가는 것.

이날 신유는 "또다시 컴백하고 이런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다. 지난해 많은 수상을 해 영광스러웠다. 좋은 출발을 한 느낌이다. 우리가 가장 잘하는 음악으로 돌아왔다. 기대에 부응하는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인사했다.

지훈은 "무대 위에서 자유롭게 뛰어노는 투어스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고, 영재는 "미니 3집으로 컴백하는 순간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분들께 도움을 받았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도훈은 "쇼케이스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첫 컴백이니 열심히 준비했다"고 덧붙였고, 경민은 "미니 3집 쇼케이스에 와주셔서 감사드린다. 5개월 만에 컴백이다. 좋아하실만한 무대 준비했으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끝으로 한진은 "쇼케이스 와주셔서 감사드린다. 미니 3집으로 컴백해 설레고 기쁘다.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투어스의 신보에는 타이틀곡 이외에도 서정적인 멜로디와 업비트 UK 개러지(UK Garage) 사운드의 'Lucky to be loved', 힙합과 R&B, 록 사운드가 가미된 'Freestyle', 중독성 있는 플럭 사운드와 감각적이고 직관적인 멜로디의 '심야영화', 강렬한 베이스 라인과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GO BACK' 등이 담긴다. 전곡은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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