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배우 진경, YG 떠나 스토리제이 레이블 아에르 전속계약
박정선 기자 2025. 4. 21. 14:18

배우 진경이 YG를 떠나 새로운 둥지에 자리를 잡는다.
2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진경은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어 신생 소속사인 아에르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온 매니저와 함께한다. 아에르 엔터테인먼트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오랜 시간 다양한 매니지먼트의 경험을 쌓아온 임동규 대표가 설립한 매니지먼트로, 스토리제이컴퍼니의 산하 레이블이다.
아에르 엔터테인먼트는 앞서 배우 김현진, 한승연과의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어 진경까지 합세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진경은 새 드라마 '맨 끝줄 소년' 출연을 검토 중이다. '맨 끝줄 소년'은 후안 마요르가 작가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다. 진경은 극 중 배우 최민식의 부인 캐릭터를 제안 받았다.
아에르 엔터테인먼트의 모회사인 스토리제이컴퍼니에는 강미나, 권수현, 김다솜, 김성철,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이완, 이준혁, 주민경, 최두호, 태원석, 한가을, 한다미, 허준호, 홍완표, 홍승희가 소속되어 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2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진경은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어 신생 소속사인 아에르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온 매니저와 함께한다. 아에르 엔터테인먼트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오랜 시간 다양한 매니지먼트의 경험을 쌓아온 임동규 대표가 설립한 매니지먼트로, 스토리제이컴퍼니의 산하 레이블이다.
아에르 엔터테인먼트는 앞서 배우 김현진, 한승연과의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어 진경까지 합세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진경은 새 드라마 '맨 끝줄 소년' 출연을 검토 중이다. '맨 끝줄 소년'은 후안 마요르가 작가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다. 진경은 극 중 배우 최민식의 부인 캐릭터를 제안 받았다.
아에르 엔터테인먼트의 모회사인 스토리제이컴퍼니에는 강미나, 권수현, 김다솜, 김성철,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이완, 이준혁, 주민경, 최두호, 태원석, 한가을, 한다미, 허준호, 홍완표, 홍승희가 소속되어 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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