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알라딘' 부산공연, 25일 첫 티켓 예매 오픈

부산CBS 김혜경 기자 2025. 4. 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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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영(지니), 박강현(알라딘) 및 앙상블 전 세계를 누비는 뮤지컬 '알라딘'이 부산으로 향한다.

뮤지컬 '알라딘'은 오는 25일 오전 11시, 부산공연의 첫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선예매는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25일 오전 9시까지 드림씨어터 홈페이지 및 '알라딘' 뉴스레터 구독자, 부산은행 회원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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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알라딘' 제공


정원영(지니), 박강현(알라딘) 및 앙상블 전 세계를 누비는 뮤지컬 '알라딘'이 부산으로 향한다. 뮤지컬 '알라딘'은 오는 25일 오전 11시, 부산공연의 첫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이번 오픈에서 개막일인 7월 11일부터 27일까지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7월 16일에는 오후 2시 30분 마티네 공연이 예정돼 있다. 선예매는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25일 오전 9시까지 드림씨어터 홈페이지 및 '알라딘' 뉴스레터 구독자, 부산은행 회원이 참여할 수 있다.

공식 예매처는 드림씨어터, 인터파크, 예스24, 메타클럽(앱), 클립서비스이며 자세한 예매 정보는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은 흥행 열기가 이어지는 뮤지컬 '알라딘'을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도시다.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흥행 뮤지컬을 직접 볼 수 있는 데다 200회 이상 호흡을 맞춘 한국 초연 배우들의 열연은 작품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매진 회차가 속출하면서 티켓을 구하지 못한 관객에게는 부산 공연은 놓칠 수 없는 기회다. 여름 방학 시즌과 맞물려, 부산 여행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뮤지컬 바캉스' 관객을 비롯해 전 세대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 4대륙 2100만 명이 관람한 히트 뮤지컬 '알라딘'은 램프를 둘러싼 알라딘의 여정을 통해 대담한 모험과 클래식한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시간을 초월한 러브 스토리와 진실된 우정이 담긴 이야기다. 'Arabian Nights', 'Proud of your boy', Friend Like Me', 'A Whole New World' 등 면면이 명곡인 거장 알란 멘켄의 음악과 놀라운 무대 연출, 매혹적인 안무, 섬세한 일루전과 특수 효과들로 스펙터클한 명장면을 만들어낸다.  

'알라딘' 역의 김준수, 서경수, 박강현, '지니' 역의 정성화, 정원영, 강홍석, '자스민' 역의 이성경, 민경아, 최지혜, '술탄' 역의 이상준, 황만익, '자파' 역의 윤선용, 임별, '이아고' 역의 정열, '카심' 역의 서만석, '오마르' 역의 육현욱, '밥칵' 역의 방보용, 양병철 등 37명의 월드클래스의 캐스트가 마법 같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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