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과학의날 맞아 "과학 강국 도약 위해 아낌 없는 투자·정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은 21일 제58회 과학의날을 맞이해 "과학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아낌없는 투자와 과감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 수석대변인은 "과학기술이 국가경쟁력의 핵심 원천이라는 확신으로 이전보다 더욱 과감하고 치열한 정책과 아낌없는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국민의힘은 21일 제58회 과학의날을 맞이해 "과학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아낌없는 투자와 과감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국가의 존망을 좌우할 만큼 각 분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의제가 됐고 국가 안보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등 미래 산업의 핵심 인프라가 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신 수석대변인은 "과학기술이 국가경쟁력의 핵심 원천이라는 확신으로 이전보다 더욱 과감하고 치열한 정책과 아낌없는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초 연구 지원 강화와 국가연구개발 예산의 양과 질 향상, 연구개발(R&D) 집중 투자 등을 통해 과학기술 발전에 사활을 걸어주길 정부에 요청한다"고 역설했다.
신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 역시 대한민국이 과학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모든 당력을 집중하겠다"며 "젊은 과학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열정적으로 연구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신속한 연구개발을 위한 예비 타당성 조사(예타) 폐지 후속 절차 마련, 재정건전성과 기획 완성도를 위한 보완책 구상 등 입법 절차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choh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모텔 살인' 김소영과 인생네컷 찍은 남성 등장…"언론에 안 나온 인물, 소름"
- "예비 남편의 상간녀는 시어머니"…한 침대서 자며 진한 스킨십, 왜?[영상]
- "홍상수 혼외 아들 정말 귀여워, 김민희도 예뻤다" 인천공항 목격담
- 아들과 해외여행 가라더니…술집에 수억 탕진, 집까지 팔아넘긴 남편
- "'모텔 703호로' 출장 마사지사 부른 남편, 성관계는 부인…믿어지나요?"
-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합니다" 예고…정작 신부는 "불참" [N샷]
- '法도 언급' 태진아, 이용식에 "무릎 꿇고 미안하다고 사과해"라 한 이유
- 이휘재, '불후'서 펼친 4년만의 복귀 무대…관객들도 '감동' 반응 [N이슈]
- '"전 남편은 벤츠 끌고 호텔서 재혼, 명의 빌려준 나는 28억 빚더미" 절규
- "무릎 꿇고 애원하던 동생 무참히 살해한 절친 엄벌해달라" 누나의 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