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네트웍스·메쎄이상, 산불 피해 복구 성금 6500만 원 적십자사에 전달
2025. 4. 21. 13:55
- 임직원 함께한 마음, 피해 지역의 회복에 힘 되길

이상네트웍스와 메쎄이상은 지난 3월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표이사를 포함한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금 65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피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응원하고, 재해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연대를 이어가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두 회사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점에 공감해, 회사 구성원 모두의 뜻을 모아 조용히 기부를 준비해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네트웍스와 메쎄이상은 각각 기업PG 플랫폼 운영사업과 전시 주최업을 영위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과 실질적인 기여를 중시하는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효리, 김종민 결혼식서 놀라운 하객룩…옆자리男 ♥이상순 아니었다
- 암 투병 후 달라진 삶 고백한 장근석 “결국 베푼만큼 나한테 돌아오더라
- “상간녀 임신까지 했다”…딩크족 약속한 남편의 배신
- “농촌총각 만나봐요” 사라지자…“20대 신부와 첫날밤” 광고 [김유민의 돋보기]
- “악성종양 전이 될까 무서워”…배정남,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
- 아이유 “박보검, 촬영 중 아역 배우에 정색하더라”…대체 무슨 일
- 충격적인 근황… 허재 “아내 나가고 우울증, 심장 치료”
- 인공호흡기 찬 40대 女승무원 환자 성폭행한 20대男 ‘충격 정체’
- “미안해, 사랑아”…딸 ‘추사랑’ 영상에 눈물 흘린 추성훈, 무슨 일
- 윤여정 “첫째 아들, 2000년에 커밍아웃…결혼식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