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명 벗은 엄지원, 안재욱과의 재혼 로맨스를 부탁해(독수리 5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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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이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주도적인 여성상을 보여주며 호감형 캐릭터로 자리잡았다.
지난 4월 19일, 2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독수리술도가를 둘러싼 음해로 고군분투하는 마광숙(엄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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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엄지원이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주도적인 여성상을 보여주며 호감형 캐릭터로 자리잡았다.
지난 4월 19일, 2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독수리술도가를 둘러싼 음해로 고군분투하는 마광숙(엄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독수리술도가가 묵은 쌀을 사용해 술을 빚는다 거짓 제보로 위기를 맞은 마광숙. 술도가 내 CCTV를 증거로 고소장을 접수한 광숙은 이후 문미순(박효주 분)의 도움으로 범인을 특정할 편의점 CCTV 등 증거를 확보, 누명을 벗기 위해 애썼다.
광숙을 둘러싼 위기에 한동석(안재욱 분)은 독수리술도가 선수금 문제를 해결, 반품된 막걸리 처리까지 도우며 적극적으로 나섰다. 달라진 동석의 태도에 광숙 역시 “츤데레 스타일”이라며 변화하고 있는 감정들을 보여줬던 상황. 거짓 제보를 한 범인이 잡히며 한층 더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이 앞으로 펼쳐질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엄지원은 거듭된 위기를 굳건히 헤쳐나가는 마광숙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자신을 둘러싼 기자들 앞에서 당당히 진실을 밝히겠다고 외치는 마광숙의 모습은 주도적인 여성상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독수리술도가 인수를 위해 찾아오는 독고탁(최병모 분)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모먼트 역시 마광숙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였다.
엄지원의 활약은 앞으로도 이어질 예정이다. 독수리술도가를 둘러싼 독고탁과의 전쟁, 애증에서 애정으로 변화해가는 한동석과의 로맨스 등 엄지원은 마광숙이 촘촘히 쌓아가고 있는 전개를 섬세한 연기로 완성시키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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