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불붙은 군 징병제…"여성도 군대 가나?" 묻자 김경수 후보가 말했다

채희선 기자 2025. 4. 21. 1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오늘(21일) 인구 감소로 인해 '징병제 유지'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들어 "징병과 모병, 혼용제로 개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사회적인 논의가 많이 필요하고, 실제 시행 과정에선 즉각 추진 가능한 것이 징병제와 모병제의 혼용"이라며 "모병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방식이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렸고, 모병 과정에서 지원 가능한 범위를 충분히 확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오늘(21일) 인구 감소로 인해 '징병제 유지'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들어 "징병과 모병, 혼용제로 개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교육·사회·정치·외교·안보·국방' 분야 정책 발표를 통해 "안보 역량을 유지하면서도 지속 가능한 병력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모병제 대상을 여성으로 확대 추진하는 것에 대해선 "모병제 대상은 확대가 가능하다"며 "이번 징·모병제 정책 공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혼용제가 아닌, 국민 남녀 전체를 대상으로 '국민개병제'까지도 함께 검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사회적인 논의가 많이 필요하고, 실제 시행 과정에선 즉각 추진 가능한 것이 징병제와 모병제의 혼용"이라며 "모병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방식이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렸고, 모병 과정에서 지원 가능한 범위를 충분히 확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구성: 채희선, 영상편집: 소지혜, 제작:디지털뉴스편집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