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 재개…출근길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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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이 1년여 만에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다시 시작하면서 출근길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전장연은 오늘(21일) 오전 8시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동대문 방면 승강장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 참가자들은 지하철에 탑승하며 문을 막아섰고, 서울교통공사 직원과 경찰 등이 저지하면서 한때 충돌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혜화역 승강장은 전장연과 공사 등이 질서 있게 지하철에 탑승하기로 협의하면서 정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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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이 1년여 만에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다시 시작하면서 출근길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전장연은 오늘(21일) 오전 8시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동대문 방면 승강장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 참가자들은 지하철에 탑승하며 문을 막아섰고, 서울교통공사 직원과 경찰 등이 저지하면서 한때 충돌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때문에 10여 분간 지하철 출발이 지연됐고, 오전 9시부터 24분간 하행선 열차가 혜화역을 무정차 통과했습니다.
혜화역 승강장은 전장연과 공사 등이 질서 있게 지하철에 탑승하기로 협의하면서 정리됐습니다.
4호선 오남역, 선바위역에서도 지하철 탑승 시위가 열려 열차 운행이 한때 지연되기도 했습니다.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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