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 헬스클럽' 이준영 "투박하지만, 귀여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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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영과 정은지가 '24시 헬스클럽'만의 특별한 재미를 자신했다.
KBS2 새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극본 김지수, 연출 박준수) 제작진은 21일 이준영과 정은지를 비롯한 주연 배우들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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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정은지가 밝힌 관전 포인트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이준영과 정은지가 '24시 헬스클럽'만의 특별한 재미를 자신했다.
KBS2 새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극본 김지수, 연출 박준수) 제작진은 21일 이준영과 정은지를 비롯한 주연 배우들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들은 작품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시청을 독려했다.
작품은 근성이 넘치는 헬스장 관장 도현중(이준영 분)이 근심이 과다할 '헬린이'(헬스 초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며 펼쳐지는 코믹 로맨스다.
이준영은 세계적인 보디빌더에서 하루아침에 낡은 헬스클럽을 떠맡게 된 도현중 역을 맡는다. 그는 "운동 외에는 모든 것이 서툰 현중이가 성장하는 부분을 주의 깊게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며 "이번 작품은 투박하지만 귀엽다. 실제 촬영 중에 귀엽다고 느꼈던 순간들도 많았다"고 전했다.
정은지는 남자친구와의 충격적인 실연 이후 헬스장에 입성하는 '헬린이' 회원 이미란 역을 연기한다. 그는 "있는 그대로 즐겨주시면 좋을 것 같다. 복잡하거나 깊이 생각해야 하는 드라마가 아니라 편안한 마음으로 보실 수 있을 것이다"라며 "운동에 진심인 분들이라면 공감하며 많이 웃으실 장면들이 가득할 테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이어 "'24시 헬스클럽'은 말 그대로 언제든 편하게 찾아와 즐길 수 있다. 가볍게 웃고 공감하고 때로는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공간 같은 드라마"라며 "24시간 열려 있는 헬스클럽처럼 언제든 찾아와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미도는 헬스장의 터줏대감 로사로 분한다. 그는 "등장하는 모든 인물이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를 그리고 있다. 작품을 시청하다 보면 누구나 자신과 닮은 캐릭터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며 "'24시 헬스클럽'은 힘이다. 정말 에너지 넘치는 작품이다. 시청하시고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개했다.
이승우는 헬스장의 해맑은 마스코트 알렉스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그는 "저마다 사연이 있는 인물들이 헬스장에 모여 어떻게 운동을 시작하고 운동하면서 어떻게 상처를 치유하는지, 그 과정에서 생기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들을 주목해달라"며 "'24시 헬스클럽'은 매주 수, 목요일 봐야 하는 루틴이다. 매일 운동을 하는 것처럼 챙겨 보면서 하루를 잘 마무리하는 행복한 루틴을 지켜나갔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24시 헬스클럽'은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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