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전광훈 대선 출마 소식에 “제일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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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옹호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해 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대선 출마 선언에 "제일 반가운 보도"라며 환영했다.
박 의원은 20일 페이스북에 전 목사의 대선 출마 소식을 공유하며 "혼자 기뻐하기에는 너무 과학 욕심이라 판단, 전 국민께 공유하오니 박수갈채 바란다. 낭보 중의 낭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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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옹호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해 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대선 출마 선언에 “제일 반가운 보도”라며 환영했다.
박 의원은 20일 페이스북에 전 목사의 대선 출마 소식을 공유하며 “혼자 기뻐하기에는 너무 과학 욕심이라 판단, 전 국민께 공유하오니 박수갈채 바란다. 낭보 중의 낭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자유통일당 당원 1호 윤석열! Yoon Again! 대통령 후보 전광훈” 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서 개최한 ‘4·19 광화문 혁명 국민 대회’에 참석해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전 목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 형사재판이 무죄로 결론 나면 헌재 탄핵심판도 재심해야 한다”며 그래서 “대선에 나가겠다고 선포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아니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헌법재판소, 국회 해산을 할 수 없다”며 “4.19와 5.16 방식으로 윤 전 대통령을 통일 대통령으로 복귀시키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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