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교사가 직접 간다…충북국제교육원, 감동영어교실 운영

엄기찬 기자 2025. 4. 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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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은 오는 12월까지 원어민 교사가 학교로 찾아가는 '감동영어교실'을 75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국제교육원 북부운영팀인 제천과 충주는 지역아동센터 12곳, 특수학교 1곳도 방문해 영어 기초학습을 지원한다.

세계 여러 나라의 축제 등 각국 문화 수업, 각종 상황 체험 등을 영어로 진행하고 국제교육원이 개발한 교육 내용을 제공하거나 학교에서 희망하는 교육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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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까지 75회…"교육격차 해소, 영어 학습동기 유발"
충북국제교육원 감동영어교실.(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은 오는 12월까지 원어민 교사가 학교로 찾아가는 '감동영어교실'을 75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원어민 교사가 없는 학교를 우선 방문한다. 국제교육원 북부운영팀인 제천과 충주는 지역아동센터 12곳, 특수학교 1곳도 방문해 영어 기초학습을 지원한다.

세계 여러 나라의 축제 등 각국 문화 수업, 각종 상황 체험 등을 영어로 진행하고 국제교육원이 개발한 교육 내용을 제공하거나 학교에서 희망하는 교육도 제공한다.

김흥준 국제교육원장은 "학생 중심의 맞춤형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 격차 해소는 물론 영어 학습 동기 유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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