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성성호수공원에 '부성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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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 성성호수공원에 '부성이'가 떴다.
천안시는 오는 7월까지 성성호수공원에 '부성이'를 전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성이는 천안시 부성2동의 상징 캐릭터로, 성성호수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원앙과 동화 '미운오리새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천안시는 더 크고, 더 아름다워진 부성이가 성성호수공원의 아름다운 변화를 상징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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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종윤 기자] 충남 천안 성성호수공원에 '부성이'가 떴다. 부성이는 대형 백조 조형물이다.
천안시는 오는 7월까지 성성호수공원에 ‘부성이’를 전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성이는 천안시 부성2동의 상징 캐릭터로, 성성호수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원앙과 동화 ‘미운오리새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미운오리새끼 ‘부성이’는 올해 백조가 돼 시민 곁을 다시 찾았다.
![부성이 [사진=천안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news24/20250421112205477tosc.jpg)
백조 부성이는 높이 10m, 너비 8m로, 지난해보다 한층 더 웅장한 자태를 자랑한다. 오후 8시부터는 내부 조명도 더해진다.
천안시는 더 크고, 더 아름다워진 부성이가 성성호수공원의 아름다운 변화를 상징한다고 설명한다.
성성호수공원은 업성저수지 생태복원사업으로 탈바꿈한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멸종위기종 금개구리와 맹꽁이 등이 서식하는 천안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권희전 부성2동장은 “성장한 부성이가 성성호수공원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이번 전시가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정종윤 기자(jy0070@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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