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선 후보 행정수도 세종 이전 약속에 계룡건설 주가 30%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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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주가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의 세종 행정수도 이전 공약에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계룡건설 주가의 강세는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이 행정수도를 세종으로 옮기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18일 진행된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TV 토론회에서 김경수·김동연 후보는 임기 시작과 함께 세종에서 집무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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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주가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의 세종 행정수도 이전 공약에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계룡건설 주식은 전장보다 29.88% 오른 3만 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계룡건설 주가는 지난 18일에도 29.92% 상승한 2만 4100원을 기록, 상한가에 장을 마쳤다.
계룡건설 주가의 강세는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이 행정수도를 세종으로 옮기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18일 진행된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TV 토론회에서 김경수·김동연 후보는 임기 시작과 함께 세종에서 집무하겠다고 했다. 또 이재명 후보도 임기 내 세종 집무실 완공 시 세종에서 집무를 시작하겠다고 주장했다.
한편 계룡건설은 지난 2월 1127억 원 규모의 방위사업청사 신축공사를 수주했으며, 지난달엔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5-1L 5BL 아파트 건설공사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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