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목숨 걸고 액션…2438m 상공서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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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액션 장인' 면모를 보였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크루즈의 고공비행 액션 비하인드 영상을 21일 공개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8번째 작품인 '파이널 레코닝'은 2023년 7월에 나온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닝 파트 원(PART ONE)'과 2부작을 이룬다.
연출은 2015년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부터 크루즈와 호흡을 맞춘 크리스토퍼 매쿼리 감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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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톰 크루즈의 고공비행 액션 비하인드 영상을 21일 공개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is/20250421110622963lovg.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액션 장인' 면모를 보였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크루즈의 고공비행 액션 비하인드 영상을 21일 공개했다.
이 영화는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8번째 작품인 '파이널 레코닝'은 2023년 7월에 나온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닝 파트 원(PART ONE)'과 2부작을 이룬다. 연출은 2015년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부터 크루즈와 호흡을 맞춘 크리스토퍼 매쿼리 감독이 맡았다. 전작에 이어 사이먼 페그, 헤일리 애트웰, 바네사 커비, 홀트 매컬러니 등이 출연한다.
주인공 헌트 역을 맡은 크루즈는 이 영화에서 대역 없이 실제 고공을 활주하는 비행기에 매달리는 액션을 소화했다.
무려 2438m 상공에서 시속 225㎞의 거센 바람 속 비행기의 한쪽 날개에 위태롭게 매달린 크루즈의 모습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엄청난 바람으로 인해 시야가 왜곡되고 정상적으로 호흡하는 것조차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컴퓨터그래픽(CG) 없이 직접 촬영에 임했다.
제작진은 "어떤 고통일지 상상할 수도 없을 것이다. 바람이 시야를 뒤틀고, 숨을 쉬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며 크루즈의 겁 없는 도전에 찬사를 보냈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내달 17일 개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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