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앞두고…최동석, '전처' 박지윤 어떻게 부르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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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동석이 주말을 맞아 아이들과 시간을 보냈다.
최동석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얀은 엄마랑 여행가고 다인이랑 또또가 왔는데, 까르보불닭 먹고 싶대서 끓여주고 저는 어제 남은 전복죽으로 첫끼해결"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최동석은 주말에만 만날 수 있는 아이들과 자신의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최동석은 전처 박지윤을 '아이 엄마' 등이 아닌 '엄마'라고 담백하게 기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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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주말을 맞아 아이들과 시간을 보냈다.
최동석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얀은 엄마랑 여행가고 다인이랑 또또가 왔는데, 까르보불닭 먹고 싶대서 끓여주고 저는 어제 남은 전복죽으로 첫끼해결"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최동석은 주말에만 만날 수 있는 아이들과 자신의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최동석은 전처 박지윤을 '아이 엄마' 등이 아닌 '엄마'라고 담백하게 기재해 눈길을 끌었다.
최동석은 2009년 같은 KBS 아나운서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러나 결혼 14년 만인 지난해 10월 파경을 맞은 두 사람은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모두 확보한 상태고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에 2일 동안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최동석과 박지윤은 '쌍방 상간 소송'을 추가로 제기하며 또다른 싸움도 벌이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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