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석촌호수엔 16m ‘메타몽 피카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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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시 송파구 잠실 일대에서 '포켓몬타운 2025 위드 롯데'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 기간(4월25일∼5월18일)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월드몰, 석촌호수 등 잠실 일대는 포켓몬 콘텐츠 테마파크로 변신한다.
롯데는 "지난해와 동일한 모습이지만, 이번 피카츄와 라프라스는 메타몽이 변신한 포켓몬이라는 차이가 있다"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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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시 송파구 잠실 일대에서 ‘포켓몬타운 2025 위드 롯데’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 기간(4월25일∼5월18일)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월드몰, 석촌호수 등 잠실 일대는 포켓몬 콘텐츠 테마파크로 변신한다. 올해 주인공은 모든 포켓몬으로 변신할 수 있는 메타몽으로, 지난해에는 다양한 포켓몬을 전시했다면 이번 행사에는 메타몽과 메타몽이 변신한 각기 다른 모습의 포켓몬이 전시된다.
특히 지난해 화제가 된 ‘라프라스를 탄 피카츄’ 대형 벌룬(16m 크기)이 올해도 석촌호수 동호에 띄워질 예정이다. 롯데는 “지난해와 동일한 모습이지만, 이번 피카츄와 라프라스는 메타몽이 변신한 포켓몬이라는 차이가 있다”가 밝혔다. 이외에도 행사장에는 메타몽 100마리와 메타몽 세계관 체험 부스, 대형포토존 등이 조성된다.
‘포켓몬타운’은 지난해부터 롯데그룹이 전사적으로 진행하는 콘텐츠 비즈니스 프로젝트다. 롯데는 400만명의 방문객이 몰린 지난해 행사보다 참여 계열사(10개→12개)를 늘리고, 메인 행사장도 기존보다 400평 넓은 1000평 크기의 월드파크 잔디광장으로 변경했다.
롯데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으로 그룹이 콘텐츠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주관하며 인기 아이피(IP·지식재산권)가 결합한 독점 창작물 확보, 대형 오프라인 이벤트 유치 등의 성과가 있었다. 앞으로도 글로벌 아이피와 협업해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재우 기자 abbad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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