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우승 경쟁은 계속된다…R. 마드리드, 선두 바르샤 4점 차 추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겁게 끝나는 듯했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경쟁이 막바지까지 계속 이어진다.
레알 마드리드가 극장골 승리를 기록하며 선두 바르셀로나를 바짝 추격했다.
프리메라리가 '양강'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도 막바지까지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한편 프리메라리가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 우승을 포함해 통산 36회 우승, 바르셀로나는 27회 우승을 각각 기록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싱겁게 끝나는 듯했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경쟁이 막바지까지 계속 이어진다. 레알 마드리드가 극장골 승리를 기록하며 선두 바르셀로나를 바짝 추격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아슬레틱 빌바오와의 2024-25 프리메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레알 마드리드는 21승6무5패(승점 69)를 기록, 선두 바르셀로나(23승4무5패/승점 73)와의 승점 차이를 4점으로 좁혔다.
프리메라리가 '양강'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도 막바지까지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다.
시즌 초반부터 치열하게 경쟁하던 두 팀은, 레알 마드리드가 30라운드 발렌시아와의 홈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승점 차가 다소 벌어졌다.
만약 레알 마드리드가 빌바오전마저 승리하지 못할 경우 격차가 더 벌어질 수도 있었는데, 종료 직전 극장골로 위기를 모면했다.
이날 레알 마드리드는 74%의 점유율을 앞세워 빌바오를 몰아쳤다. 상대 빌바오는 이날 단 3개의 슈팅만을 기록했는데, 이는 이번 시즌 프리메라리가 팀의 한 경기 최소 슈팅이다. 그만큼 레알 마드리드의 일방적 경기였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와 주드 벨링엄의 결정적 슈팅이 연달아 골키퍼 선방에 막히는 등 좀처럼 결실을 맺지 못했다.
무승부로 종료되는 듯 했으나 후반 추가시간 2분, 짜릿한 결승골이 나왔다.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각도가 없는 위치에서 강력한 발리 슈팅으로 득점해 레알 마드리드에 승리를 안겼다.
'베인 스포츠'는 "만약 레알 마드리드가 역전 우승을 한다면, 그 스토리는 발베르데의 오늘 골부터 시작될 것"이라며 극장골로 얻은 이날 승리에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프리메라리가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 우승을 포함해 통산 36회 우승, 바르셀로나는 27회 우승을 각각 기록 중이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