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퓨리오사AI' 테마주 상한가… 엑스페릭스 3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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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AI' 테마주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9분 기준 코스닥에 상장된 엑스페릭스는 전 거래일 대비 1650원(30.00%) 오른 7150원에 거래된다.
엑스페릭스는 퓨리오사 자금 유치에 참가한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를 인수해 테마주로 묶였다.
같은 시간 코스닥 상장사 팬스타엔터프라이즈는 전 거래일 대비 243원(29.96%) 오른 52주 신고가인 1054원에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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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9분 기준 코스닥에 상장된 엑스페릭스는 전 거래일 대비 1650원(30.00%) 오른 7150원에 거래된다.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엑스페릭스는 퓨리오사 자금 유치에 참가한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를 인수해 테마주로 묶였다.
같은 시간 코스닥 상장사 팬스타엔터프라이즈는 전 거래일 대비 243원(29.96%) 오른 52주 신고가인 1054원에 거래된다. 팬스타엔터프라이즈는 퓨리오사AI와 방위산업 공동진출 등을 위한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외에도 코스닥 상장사 나우IB, 토마토시스템 등 각각 17.92%, 5.21% 올랐다. 두 회사 모두 퓨리오사AI에 투자한 이력으로 관련주로 묶였다.
이는 퓨리오사AI가 팬스타엔터프라이즈와 함께 퓨리오사AI의 NPU(신경망 처리 장치) 기반 AI 솔루션을 소개하는 기술설명회를 열었단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 행사는 양사가 지난해 4월에 체결한 방위산업 공동 진출 협력 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더불어 퓨리오사AI가 자금 조달 규모 증액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 당초 8300억원 몸값에 700억원 투자유치를 정했지만, 최근 투자 수요가 몰리면서 투자유치 규모를 최대 900억원으로 올려 잡았다. 이에 따라 향후 투자 유치 후 기업가치는 9000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여기에 정부가 1조8000억원 규모의 AI 분야 추경 예산을 활용해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을 위한 첨단 GPU(그래픽 처리 장치) 1만장을 연내 확보하기로 했단 소식도 긍정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예빈 기자 yeahv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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