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실 세종 이전’ 공약에 계룡건설 강세 [종목Pick]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대통령실을 임기 내 세종시로 이전하겠다는 계획을 밝히자 충청권을 중심으로 사업을 해온 계룡건설이 주식시장에서 강세다.
앞서 이 후보는 SNS를 통해 "임기 내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민주당 대선 후보인 김경수, 김동연 모두 대통령실 세종 이전을 공약으로 내건 상황이다.
계룡건설은 충청권을 중심으로 사업을 해온 건설사로, 세종시 관련 건설 경험도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세종청사 전경 [헤럴드DB]](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d/20250421093548499drbg.jpg)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대통령실을 임기 내 세종시로 이전하겠다는 계획을 밝히자 충청권을 중심으로 사업을 해온 계룡건설이 주식시장에서 강세다.
21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계룡건설은 가격제한폭(29.88%)까지 오른 3만13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 거래일인 지난 18일에 이어 강세를 이어가는 것이다.
앞서 이 후보는 SNS를 통해 “임기 내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민주당 대선 후보인 김경수, 김동연 모두 대통령실 세종 이전을 공약으로 내건 상황이다.
계룡건설은 충청권을 중심으로 사업을 해온 건설사로, 세종시 관련 건설 경험도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만원 욕심냈다가 1.2억 날렸다”…29년 경력, 50대男에게 무슨 일이?
- “아들 동성애자” 윤여정 고백에…예일대 교수 “경의를 표한다”
- 차량에 ‘주차금지’ 스티커 붙였다고…경비실에 보복 테러한 입주민 ‘경악’
- 신은경, 故 김수미 비보에 ‘이틀 쇼크’... “거짓 모성애 논란 막아줘”
- “1년간 체중 9㎏ 빠졌다”…30대女, ‘세가지 습관’이 비결이었다
- [영상]막무가내로 “칼 빌려달라”…흉기로 행인 위협한 남성 체포
- “중국에 김치 뺏길 것”…안성재·강민구 스승의 섬뜩한 경고[미담:味談]
- 윤여정 “내 아들은 동성애자” 최초 고백…“사위를 더 사랑해”
- “너무 예쁜데, 진짜 남자 맞아?”…불안과 우울과 열정의 공존, ‘착시’인가 ‘현실’인가 [음
- 심현섭♥정영림, ‘아름다운 입맞춤’으로 백년가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