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3조 서장훈이래도 오로지 “박보검…내가 돈 벌게” (미우새)

김희원 기자 2025. 4. 2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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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지예은이 무일푼 박보검과 3조 서장훈 중 박보검을 선택했다.

2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지예은이 스튜디오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예은은 연애 스타일에 대해 “금방 사랑에 빠지는 편”이라며 꾸준히 연락이 오면 마음이 가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은 “먼저 연락 안 하는 박보검과 매일 연락하는 서장훈이면 누굴 만나겠냐”고 물었다.

지예은은 “내가 요즘 ‘폭싹 속았수다’에 너무 빠졌다. 너무 바쁘시니까 내가 먼저 연락하는 게 맞고”라며 단번에 박보검을 선택했다.

이어서 지예은은 3조 서창훈과 무일푼 박보검이라는 선택지도 받았다. 서장훈은 “아무 박보검 씨래도 이건 평생 무일푼이다. 그럼 어떻냐”라고 회유했고, 지예은은 “평생 3조를 쓸 일이 있을까? 나도 튼튼하니까 (돈은 내가 벌겠다)”며 또다시 박보검을 선택해 웃음을 안겼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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