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올해 첫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전국 6100여 가구 공급 [집슐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첫 행복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LH는 전국 49개 단지 6174가구에 대한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LH는 매년 5차례에 걸쳐 전국 단위로 행복주택과 국민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 정례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14일 진행한 국민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결과 총 359개 단지 2만 5000가구 모집에 약 7만 명이 신청했으며, 수도권 평균 경쟁률은 6.4대1을 기록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첫 행복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LH는 전국 49개 단지 6174가구에 대한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의왕고천 등 18개 단지 1521가구, 비수도권에서 양산물금 등 31개 단지 4653가구다. 수도권 지역은 21일부터, 비수도권은 28일부터 단지별 공고가 순차적으로 게시된다. 청약 접수는 오는 29일부터 단지별로 진행되며 자격 검증 절차를 거쳐 예비 입주자로 선정되면 공실 발생까지의 일정 기간을 대기한 뒤 차례로 입주할 수 있다.

행복주택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과 고령자·수급자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목적으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임대 조건은 시세의 80% 이하 수준이며 공급유형별로 10년에서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지난달 31일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2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가구는 모집 가구 수의 30% 내에서 우선 공급받을 수 있다.
LH는 매년 5차례에 걸쳐 전국 단위로 행복주택과 국민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 정례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14일 진행한 국민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결과 총 359개 단지 2만 5000가구 모집에 약 7만 명이 신청했으며, 수도권 평균 경쟁률은 6.4대1을 기록한 바 있다.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선수 출신은 반칙이지'…아들 운동회서 전력질주한 '마미로켓' 누군지 보니
- 한국인 관광객, 필리핀서 강도 총격에 사망…'가방 뺏으려는 강도에 저항하다 변 당해'
- '이 뿌리는 우리 거야'…길가 '나무 뿌리' 둘러싼 소유권 분쟁, 이유 보니
- '아들 동성애자' 윤여정 고백에…'2000년 홍석천 이후 처음' 예일대 교수가 한말
- '감옥 안에서 로맨틱 데이트'…이탈리아 교도소 '애정의 방' 문 열었다
- 제네시스 첫 컨버터블 출시 임박…동커볼케 '기술적 문제 없어'
- '오늘까지만 특가라고? 얼른 사야지'…온라인 명품 플랫폼들의 '거짓말'
- ‘맛집’이라 해서 믿었는데…미국산 돼지고기 국내산 둔갑 식당들 '덜미'
- 인천공항, 개항 이후 최초 국제여객순위 세계 3위… 1위는?
- 열대 우림의 맛? 75만원 코스 요리에 '코끼리 똥' 디저트 내놓은 中 식당,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