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야당', 박스오피스 1위… '승부', 200만 돌파 눈앞

김현희 기자 2025. 4. 2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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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야당'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전날인 20일 하루 동안 23만 883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어 '승부'가 하루 동안 3만 7437명을 동원하며 2위를 차지했다.

3위에는 하루 동안 1만 781명을 동원한 '마인크래프트 무비'가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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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영화 '야당'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전날인 20일 하루 동안 23만 883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누적 관객수는 78만 6077명.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황병국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등이 출연했다.

이어 '승부'가 하루 동안 3만 7437명을 동원하며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99만 8744명이다.

3위에는 하루 동안 1만 781명을 동원한 '마인크래프트 무비'가 자리했다. 누적 관객수는 2만 1184명이다. 4위는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다. 해당 작품은 전날 하루 동안 7866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75만 2321명이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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