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민, 딸 스토커와 난투…집 앞마당까지 쫓아와 (대운을 잡아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창민, 선우재덕 가족이 한밤중 난투극을 벌인다.
오늘(21일)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6회에서는 한무철(손창민 분)과 이미자(이아현 분)가 딸 한서우(이소원 분)의 비명을 듣고 급히 마당으로 뛰쳐나간다.
앞서 대식의 장남 김석진(연제형 분)은 유학 생활을 마치고 가족 몰래 귀국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1일)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6회에서는 한무철(손창민 분)과 이미자(이아현 분)가 딸 한서우(이소원 분)의 비명을 듣고 급히 마당으로 뛰쳐나간다.
앞서 대식의 장남 김석진(연제형 분)은 유학 생활을 마치고 가족 몰래 귀국했다.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나선 석진은 부모님께 드릴 선물까지 구입하며 들뜬 마음으로 귀가하던 중, 서우를 마주친다. 하지만 서우는 석진이 자신을 미행하는 스토커라고 오해해 보는 이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우의 오해로 인해 무철과 대식네 가족들이 정면 충돌한다.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는 집주인 무철과 세입자 대식네 가족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가족이 오해를 풀고 화해할 수 있을지, 또 공항에서부터 악연으로 얽힌 석진과 서우의 관계는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6회는 오늘(21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은경, 쇼크로 쓰러져 못 일어나…가슴 아픈 이별 회상 (백반기행)
- 최진혁, 배달 어플에 1000만원 지출…일동 ‘경악’ (미우새)[TV종합]
- 이영지 “너무 아파…스케줄 다 취소” 건강 이상 고백 [DA★]
- 북한, 인육 먹는다고? 이순실 충격고백 “출산 후 태반 먹었다” (사당귀)
- 송지효, 김종국에 “여보”…폭탄 발언에 ‘깜짝’ (런닝맨)[TV종합]
- 오지헌 父 소개팅녀 등장…수영복 사진에 ‘당황’ (조선의 사랑꾼)
- ‘환승연애4’ 정원규 만취 흑역사, 패딩 속 맨몸…박현지는 고백 공격
- ‘무속인母’ 이수근 “이수지, 이혼수 있다” 현장 발칵 (아근진)
- 이솔이, 42kg 근황 이어 3kg 증가 고백…“몸 무겁고 속 불편”
- 김병현, 안마의자에 누워 밥 타령…아내 결국 폭발(너는내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