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오클라호마시티, PO 첫 판서 역대 5번째 '51점 차'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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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서 51점 차 대승을 거뒀다.
오클라호마시티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4-25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1라운드 1차전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131-80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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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서 51점 차 대승을 거뒀다.
오클라호마시티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4-25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1라운드 1차전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131-80으로 완파했다.
올 시즌 정규리그 최다승(68승)을 기록, 서부 플레이오프 1번 시드를 차지한 오클라호마시티는 플레이 인 토너먼트 관문을 뚫고 8번 시드를 받은 멤피스를 가볍게 제압했다.
오클라호마시티의 51점 차 대승은 역대 플레이오프 5번째 최다 점수 차 승리 기록이다.
이 부문 1위는 1956년 미니애폴리스 레이커스와 2009년 덴버 너기츠가 세운 58점 차 승리다.
이날 경기에서는 이 대기록마저 깨지는 듯 보였다.
경기 내내 파상공세를 펼친 오클라호마시티는 종료 2분 20초를 남기고 129-73, 56점 차로 크게 앞섰지만 멤피스가 막판 7점을 쏟아 넣어 플레이오프 역사상 최악의 패배를 가까스로 막았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최우수선수(MVP) 후보로 꼽히는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필드골 성공률 25%에 15점으로 주춤했지만 총 6명의 선수의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등 고른 활약을 펼쳤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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