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모욕’ 친척 동생 살인미수 60대 2심도 징역형

김소영 2025. 4. 21. 08: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창원]부산고법 창원재판부는 친척 동생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에 대한 항소심을 기각하고 징역 3년의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A씨는 친척 동생 B씨와 농기계 문제로 갈등을 빚던 중 지난해 4월 거창군의 한 주거지에서 아내에 대한 모욕을 듣자, 화가 나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소영 기자 (kantapia@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