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첫 영어 싱글 '매드' 발매...미주 투어 전 깜짝 선물
김선우 기자 2025. 4. 21. 08:16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첫 영어 싱글을 선보인다.
온유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영어 싱글 '매드(MAD)'를 발매한다.
'매드(MAD)'는 사랑에 빠진 순간과 사랑이 멀어질 때의 불안한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곡이다. 사랑의 열기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복잡한 모습을 반복되는 멜로디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와 거친 드럼 질감, 그리고 온유의 풍성한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곡이 가진 감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매드(MAD)'는 온유가 미주 투어를 앞두고 깜짝 발매하는 첫 영어 싱글로, 온유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온유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미주 투어에 돌입한다. 뉴욕을 포함해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 주요 도시 공연은 이미 전석 매진되며 온유의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보여줬다.
온유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영어 싱글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미주 투어 이후 온유는 오는 7월 정규 2집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그리핀엔터테인먼트
온유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영어 싱글 '매드(MAD)'를 발매한다.
'매드(MAD)'는 사랑에 빠진 순간과 사랑이 멀어질 때의 불안한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곡이다. 사랑의 열기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복잡한 모습을 반복되는 멜로디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와 거친 드럼 질감, 그리고 온유의 풍성한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곡이 가진 감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매드(MAD)'는 온유가 미주 투어를 앞두고 깜짝 발매하는 첫 영어 싱글로, 온유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온유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미주 투어에 돌입한다. 뉴욕을 포함해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 주요 도시 공연은 이미 전석 매진되며 온유의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보여줬다.
온유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영어 싱글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미주 투어 이후 온유는 오는 7월 정규 2집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그리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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