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불확실성 지속, 美지수 선물 일제↓ 나스닥 0.57%

박형기 기자 2025. 4. 21. 07: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지수 선물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20일 오후 7시 현재(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49%, S&P500 선물은 0.50%, 나스닥 선물은 0.57% 각각 하락하고 있다.

관세 불확실성으로 미증시의 3대지수는 지난 3주간 연속 하락했었다.

지난주에도 미국증시는 주간 기준으로 S&P500은 1.5%, 다우와 나스닥은 2% 내외 하락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증시 트레이더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 지수 선물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20일 오후 7시 현재(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49%, S&P500 선물은 0.50%, 나스닥 선물은 0.57% 각각 하락하고 있다.

이는 트럼프의 관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관세 불확실성으로 미증시의 3대지수는 지난 3주간 연속 하락했었다. 지난주에도 미국증시는 주간 기준으로 S&P500은 1.5%, 다우와 나스닥은 2% 내외 하락했다.

한편 지난주 미국증시는 18일이 성금요일로 4거래일만 열렸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