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이틀간 쇼크 상태였다"…김수미 별세 소식에 충격('백반기행')

김지원 2025. 4. 21. 07: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은경이 김수미의 작고 소식에 이틀간 쇼크 상태였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이 배우 신은경과 함께 소백산 맑은 정기를 품은 경북 영주로 맛기행을 떠났다.

신은경은 지난해 10월 세상을 떠난 김수미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신은경은 "작년에 저한테 제일 큰 아픔은 김수미 선생님이 돌아가신 것"이라며 김수미를 그리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배우 신은경이 김수미의 작고 소식에 이틀간 쇼크 상태였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이 배우 신은경과 함께 소백산 맑은 정기를 품은 경북 영주로 맛기행을 떠났다.

신은경은 지난해 10월 세상을 떠난 김수미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신은경은 "작년에 저한테 제일 큰 아픔은 김수미 선생님이 돌아가신 것"이라며 김수미를 그리워했다. 이어 "상가도 3일째에 갔다. 선생님은 정말 천국에 계실 것"이라며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

신은경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거 먹고 여행가고 하는 것보다 더 행복한 거 없는 것 같다. 이 밥상이 세상 제일 큰 행복"이라고 이야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