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출신 공지호 "부끄럽지 않은 배우로 성장할 것"
조연경 기자 2025. 4. 21. 07:14

오마이걸 활동 이후 배우로 전향한 공지호가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공지호는 앳스타일과 함께한 화보 촬영장에서 포토제닉한 면모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모델을 연상케 하는 패셔너블한 스타일과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로 자신만의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공지호는 “그동안 연기 레슨과 오디션을 병행하며 스스로를 다듬는 시간을 보냈다. 여행을 떠나거나 내면을 들여다보는 자유로운 시간도 가졌다"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종영한 SBS '보물섬'에서 명태금 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연기 행보를 시작한 공지호는 "처음부터 꼭 연기하고 싶었던 캐릭터라 간절했다”며 “나도 누군가에게 태금이 같은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지호는 앳스타일과 함께한 화보 촬영장에서 포토제닉한 면모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모델을 연상케 하는 패셔너블한 스타일과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로 자신만의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공지호는 “그동안 연기 레슨과 오디션을 병행하며 스스로를 다듬는 시간을 보냈다. 여행을 떠나거나 내면을 들여다보는 자유로운 시간도 가졌다"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종영한 SBS '보물섬'에서 명태금 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연기 행보를 시작한 공지호는 "처음부터 꼭 연기하고 싶었던 캐릭터라 간절했다”며 “나도 누군가에게 태금이 같은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형식에 대해서는 “선배님이 편하게 대해 주셔서 현장 분위기도 정말 좋았다. 언젠가 나도 그런 선배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공지호는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로 사극과 청춘 드라마를 꼽았다. “살아보지 못한 시대를 표현하는 사극이 궁금하고, 연습생 활동으로 인해 학창 시절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아 교복을 입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평범한 역할도 꼭 해보고 싶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끝으로 공지호는 “배우로서 배역의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다”며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배우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이어 공지호는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로 사극과 청춘 드라마를 꼽았다. “살아보지 못한 시대를 표현하는 사극이 궁금하고, 연습생 활동으로 인해 학창 시절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아 교복을 입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평범한 역할도 꼭 해보고 싶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끝으로 공지호는 “배우로서 배역의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다”며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배우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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