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오늘 지하철 탑승 시위…1년여 만에 재개
배준우 기자 2025. 4. 21.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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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오늘(21일) 오전 8시,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출발해 9호선 국회의사당역까지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앞서 전장연은 어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이동권 보장 등을 위한 입법 논의를 촉구하며 서울 혜화역 일대에서 집회를 열었고, 1박 2일 노숙 농성도 벌였습니다.
전장연이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에 나서는 것은 지난해 4월 8일 이후 1년여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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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오늘(21일) 오전 8시,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출발해 9호선 국회의사당역까지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앞서 전장연은 어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이동권 보장 등을 위한 입법 논의를 촉구하며 서울 혜화역 일대에서 집회를 열었고, 1박 2일 노숙 농성도 벌였습니다.
전장연이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에 나서는 것은 지난해 4월 8일 이후 1년여 만입니다.
배준우 기자 ga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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