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콜업 갈망하는 김혜성, 마이너리그 경기서 시즌 4호 홈런포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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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콜업을 갈망하는 김혜성이 마이너리그 경기서 시즌 4호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김혜성은 21일(한국시간) 시애틀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 A팀(타코마 레이니어스)을 상대로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 시티에 위치한 칙카소우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홈경기를 가졌다.
김혜성의 시즌 4호 홈런포는 팀이 5:4로 앞서가던 5회말 공격 때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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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메이저리그 콜업을 갈망하는 김혜성이 마이너리그 경기서 시즌 4호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김혜성은 21일(한국시간) 시애틀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 A팀(타코마 레이니어스)을 상대로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 시티에 위치한 칙카소우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더블헤더 1차전에 유격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4타수 2안타 1득점 3타점 1삼진으로 맹활약했다. 추락해 가던 시즌 타율도 0.266으로 끌어 올렸다.

김혜성의 시즌 4호 홈런포는 팀이 5:4로 앞서가던 5회말 공격 때 터졌다. 투아웃 주자 2, 3루 찬스 때 타석에 나온 김혜성은 상대팀 투수 윌 클라인을 상대로 1스트라이크에서 2구, 87마일짜리 슬라이더를 타격해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스리런 홈런으로 연결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김혜성의 3점 홈런포에 힘입어 더블헤더 1차전을 8:4로 이겼다.

사진=김혜성©MHN DB, 오클라호마시티 구단 홍보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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