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SON 탈출해야 하는 이유'…토트넘, 이제야 프리미어리그 잔류 확정! 유로파 우승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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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부진에 허덕인 토트넘 핫스퍼가 프리미어리그(이하 PL) 생존에 성공했다.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 포트먼 로드에서는 입스위치 타운과 아스널의 2024/25 PL 33라운드가 열렸다.
입스위치가 최대로 쌓을 수 있는 승점은 36으로 승점 37의 토트넘으로서는 강등 경우의 수가 사라진 셈이다.
토트넘은 오는 22일 영국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4/25 PL 3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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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올 시즌 부진에 허덕인 토트넘 핫스퍼가 프리미어리그(이하 PL) 생존에 성공했다.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 포트먼 로드에서는 입스위치 타운과 아스널의 2024/25 PL 33라운드가 열렸다. 경기는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멀티골과 가브리에우 마르티넬리와 에단 은와네리의 득점을 앞세운 아스널의 4-0 완승으로 막을 내렸다.
19위 레스터 시티(4승 6무 23패·승점 18)와 20위 사우샘프턴(2승 5무 26패·승점 11)이 강등을 확정 지은 가운데 입스위치는 4승 9무 20패(승점 21)로 18위를 지켰다. 입스위치의 경우 남은 5경기 모두 이긴다고 해도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9승 9무 15패·승점 36)가 최소 승점 1을 확보한다면 강등을 피할 수 없다.
16위 토트넘(32경기 11승 4무 17패·승점 37)은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의 힘을 빌려 한숨 돌렸다. 입스위치가 최대로 쌓을 수 있는 승점은 36으로 승점 37의 토트넘으로서는 강등 경우의 수가 사라진 셈이다. 조금 더 마음 놓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이하 UEL)에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이 됐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공수 양면으로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경기장 안팎에서 내홍에 시달리며 골머리를 앓았다. 어느덧 30대 중반을 바라보게 된 주장 손흥민은 에이징 커브가 온 것 아니냐는 우려에 휩싸이며 현지 매체의 비판을 받았고, 분위기 반전에 실패한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경질이 확정적이다.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UEL에서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4강에 올랐다. 4강 상대는 FK 보되/글림트로 반대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틀레틱 클루브에 비해서는 매우 양호한 대진이다. 지옥이라고 불리는 보되 원정 또한 2차전에 예정돼있어 홈 1차전에서 대승을 노려봄직하다.
토트넘은 오는 22일 영국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4/25 PL 3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경기 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선수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쳤고, 결과적으로 UEL 4강에서 특별한 것을 만들어낼 기회를 잡았다"며 노팅엄전 로테이션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우리는 1년 내내 어린 선수를 대거 기용해 왔다"고 답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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