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큰손 염정아 감자탕 양에 충격→설거지 지옥에 실성 예고 (산지직송2)[어제TV]

유경상 2025. 4. 21. 06: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정재가 시즌2 첫 번째 게스트로 등장한 가운데 염정아가 만든 요리 양과 맛에 놀라는 모습이 예고됐다.

4월 20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이정재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정재는 "배우들이 이렇게 만든다고? 참나. 맛있어"라며 양에 놀라고 맛에 놀라는 모습에 더해 끊임없이 밀려드는 설거지 지옥에 빠져 "게스트 불러놓고 커피 한 잔 안 주고. 대단한 프로그램이다"며 실성한 듯 폭소까지 터트리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예약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정재가 시즌2 첫 번째 게스트로 등장한 가운데 염정아가 만든 요리 양과 맛에 놀라는 모습이 예고됐다.

4월 20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이정재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염정아가 만든 두부와 대구매운탕, 오징어볶음에 박준면이 만든 섞박지와 무생채, 이재욱이 직접 뜬 광어회와 우럭회로 화려한 첫 번째 저녁 만찬이 펼쳐졌다.

염정아가 저녁 식사를 하며 내일 뭐하는지 묻자 제작진은 “체하실 수 있는데”라며 “내일 여러분이 산지 직송하러 갈 곳은 강원도에서 특히 춥고 눈이 정말 많이 오는 대관령이다. 대관령에서 수확할 식재료는 황태다. 저희가 갈 곳은 8000평 대관령 황태 덕장”이라고 소개했다.

그날 밤 술자리에서 이재욱이 “황태 말리는 데는 진짜 추울 텐데”라며 걱정하자 염정아는 “이번 아니면 우리가 언제 경험해보냐. 강원도에 와서”라며 동생들을 달랬다.

임지연은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지? 많이 입어야 하냐”고 물었고 염정아는 “많이. 춥지만 않으면 일 열심히 할 수 있다. 게스트도 불쌍하다. 추운데 와서”라며 게스트를 걱정했다. 이재욱이 게스트가 안 올 수도 있다고 하자 염정아는 “게스트가 없을 수도 있다. 어린 애는 안 올 것 같다”고 예측했다.

다음 날 아침 임지연과 이재욱은 러닝을 하고 돌아와 염정아와 박준면을 도와 함박스테이크를 만들어 식사했다. 그 시각 황태 덕장에 먼저 도착한 게스트의 정체는 배우 이정재. 이정재는 “군대 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라며 차에서 내렸고 제작진이 “이제 시작”이라고 말하자 “이렇게?”라며 놀랐다.

이정재는 “프로그램은 많이 봤으니까 일은 무조건 시킬 텐데. 강원도라고 하니까”라며 긴장했고 출연 이유로 “염정아 인연이 크고 임지연도 나온다고 하니까”라며 염정아, 임지연과 친분을 말했다. 이정재는 임지연과 tvN 방영 예정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 출연한다.

이정재는 자신이 오는 줄 진짜 모르는지 궁금해 했고 제작진이 “감독님들도 모른다”고 하자 “큰일났네. 저도 고민은 좀 했는데. 고민만 되고 답을 못 찾았다. 군밤 모자를 몇 개 가져왔는데. 어떻게 놀라게 해야 하나?”라며 사남매를 놀라게 할 방법부터 궁리했다.

이정재는 황태 덕장을 보고 “와”를 연발했고 차에서 작업복으로 갈아입으며 변장을 시작했다. 이정재는 사남매가 황태 작업 중에 등장해 일꾼인척 등장해 크게 놀라게 만들 예정. 사남매가 황태 덕장에 도착한 모습에서 이날 방송이 끝나며 사남매와 이정재의 케미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이정재가 황태 작업을 하다가 실수를 저지르고 “월드 스타로서 황태 거는 느낌이 어떠냐”는 질문에 “나 일요일에 밀라노 가”라고 답하고는 눈썰매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염정아가 만든 엄청난 양의 감자탕과 황태양념구이를 보고는 “이게 5인분이야? 비주얼은 30년 전통이다. 스태프 분들도 드시는 양이냐”며 놀랐고 이재욱이 “저희가 먹는다”고 하자 크게 놀랐다. 임지연은 “다 먹을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정재는 “배우들이 이렇게 만든다고? 참나. 맛있어”라며 양에 놀라고 맛에 놀라는 모습에 더해 끊임없이 밀려드는 설거지 지옥에 빠져 “게스트 불러놓고 커피 한 잔 안 주고. 대단한 프로그램이다”며 실성한 듯 폭소까지 터트리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예약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