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몸매 비결? 저녁식사 3차까지 먹고 아침 러닝 (산지직송2)[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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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멤버 임지연, 이재욱이 많이 먹고 운동하는 바람직한 생활습관을 보였다.
4월 20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임지연과 이재욱은 런닝으로 둘째날 아침을 열었다.
이어 임지연은 첫째 날을 보낸 다음 날 아침 예고한 대로 스트레칭을 하며 러닝 준비를 했다.
임지연의 러닝메이트는 막내 이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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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새 멤버 임지연, 이재욱이 많이 먹고 운동하는 바람직한 생활습관을 보였다.
4월 20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임지연과 이재욱은 런닝으로 둘째날 아침을 열었다.
임지연은 사전 만남 때부터 염정아, 박준면에게 함께 러닝을 하자고 권했다. 임지연은 분명히 많이 먹게 될 테니 뛰는 게 좋다고 러닝을 강력 추천했다. 염정아와 박준면은 “와서 고된 노동을 하다보면 힘들어서 못할 거”라고 예측했지만 임지연은 “러닝을 하면 체력이 좋아질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임지연은 첫째 날을 보낸 다음 날 아침 예고한 대로 스트레칭을 하며 러닝 준비를 했다. 염정아가 “쟤 스트레칭하는 것 봐라. 마라톤 선수처럼 한다”며 놀랐다.
임지연의 러닝메이트는 막내 이재욱. 임지연이 “장갑 한 짝 껴라”고 양보하자 이재욱은 “됐다”며 거절했고, 임지연은 “그래 고맙다”며 신나게 뛰었다. 임지연은 “너무 좋다”고 감탄하며 뛰었고, 이재욱이 “어디까지 갈 거냐”고 묻자 “좀 더 가자. 저기만 돌아보자”고 열정을 불태웠다.
한참 달리다 돌아온 두 사람에게 염정아가 “코스 좋냐”고 묻자 임지연은 “너무 좋다. 우리의 러닝을 위해 만들어둔 길 같다. 내일 꼭 가셔야 한다”고 말했지만 염정아는 “내가?”라며 러닝에는 좀처럼 관심이 없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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