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 몰래 슈퍼차 바꿨다 “아직 안 봤어” 클래스 다른 재력 (내생활)[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4. 21. 05: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의 새로운 슈퍼카 장만 소식을 알렸다.

이날 도경완은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를 언급하며 "좋은 소식이 있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장윤정은 "요즘 추성훈 씨가 너무 바빠서 사랑이와 많이 못 만날 것 같은데 연락 자주 하냐"며 추성훈 부녀의 근황을 궁금해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의 새로운 슈퍼카 장만 소식을 알렸다.

4월 20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화보 촬영차 한국을 방문한 추사랑과 유토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도경완은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를 언급하며 "좋은 소식이 있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뭐지?"라고 추성훈이 의아해하자 도경완은 "지난 방송에 나왔던 시호 씨의 포르쉐가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그제야 추성훈은 "차 산 것 같다. 저는 잘 모른다. 아직 안 봤다"며 쿨한 면모를 자랑했다.

장윤정은 "요즘 추성훈 씨가 너무 바빠서 사랑이와 많이 못 만날 것 같은데 연락 자주 하냐"며 추성훈 부녀의 근황을 궁금해했다. 추성훈은 연락을 자주 못한다면서 "사랑이 지금 두바이 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유를 묻자 추성훈은 "놀러"라며 짭게 답했고, 도경완은 "무슨 거창한 스케줄이 있어서 가는 줄 알았다"고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에 추성훈은 "아이는 노는 게 일이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성훈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50억 원대 일본 도쿄 자가, 포르쉐와 벤츠 등 보유 중인 슈퍼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