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서원, 몸싸움 후 쓰러져 통증 호소‥♥엄현경 걱정하겠네(뭉찬4)[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4. 21.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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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서원이 필드 위에 쓰러졌다.

이날 차서원은 11대11 실전 테스트 중 상대팀 이장군과의 몸싸움 후 필드 위에 쓰러졌다.

잠시 엎드려 고통을 호소하던 차서원은 얼마 후 무사히 일어섰다.

이후 차서원은 상근 예비역으로 전환됐으며 엄현경은 지난 2023년 10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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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 찬다 4’ 캡처
JTBC ‘뭉쳐야 찬다 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차서원이 필드 위에 쓰러졌다.

4월 20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4'(이하 '뭉찬4') 3회에서는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 네 감독의 최종 팀 선발을 위한 그라운드 위 테스트가 진행됐다.

이날 차서원은 11대11 실전 테스트 중 상대팀 이장군과의 몸싸움 후 필드 위에 쓰러졌다. 잠시 엎드려 고통을 호소하던 차서원은 얼마 후 무사히 일어섰다. 아직 통증이 남아있는지 옆구리 쪽을 부여잡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트럭이 돌진하는 듯한 이장군의 파워 수비에 김남일도 "어후 힘은…"이라며 감탄했다. 김성주는 "(이장군이) 본업을 하다가 돌아왔는데 몸은 더 벌크업이 된 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차서원은 지난 2023년 6월 군복무 중에 5세 연상 배우 엄현경과의 결혼과 혼전 임신 소식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차서원은 상근 예비역으로 전환됐으며 엄현경은 지난 2023년 10월 득남했다. 차서원은 2024년 5월 21일 병역 의무를 다하고 만기 전역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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